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장수로 더불어 의논하고
1 다윗왕은 그의 모든 군 지휘관들과 의논한 후에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과 그 밖의 모든 지도자와 의논하고,
1 다윗은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과 그 밖의 모든 지도자와 의논한 다음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 갓 자손이 군대 장관이 되어 그 작은 자는 일백인을 관할하고 그 큰 자는 일천인을 관할하더니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자는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니 다 므낫세의 천부장이라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또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식물을 나귀와 약대와 노새와 소에 무수히 실어왔으니 곧 과자와 무화과병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스라엘 가운데 희락이 있음이었더라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선히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와 또 저희와 함께 들어 있는 성읍에 거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보내어 저희를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과 백부장과 재판관과 온 이스라엘의 각 방백과 족장들을 명하고
히스기야왕이 일찌기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