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쾌락하게 하는구나
6 어쩌면 그대는 그처럼 예쁘고 아름다운가요! 내 사랑이여, 그대의 매력이 대단하구려.
6 오 나의 사랑, 나를 기쁘게 하는 여인아, 그대는 어찌 그리도 아리땁고 고운가?
6 오, 나의 사랑. 나를 즐겁게 하는 내 여인아 그대는 어찌 그리도 아름답고 어찌 그리도 상냥스러울까!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그러하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찌라 저는 너의 주시니 너는 저를 경배할찌어다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