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7 나의 사랑, 그대는 정말 아름답고 흠 하나 없구려.
7 아름답기만 한 그대, 나의 사랑, 흠잡을 데가 하나도 없구나.
7 내 사랑 그대의 모든 것은 너무도 아름다워 그대에겐 흠 하나 없구려.
그러하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찌라 저는 너의 주시니 너는 저를 경배할찌어다
왕의 딸이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