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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9:5 - 개역한글

5 가령 사람이 그 이웃과 함께 벌목하러 삼림에 들어가서 손에 도끼를 들고 벌목하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그 이웃을 맞춰 그로 죽게함 같은 것이라 이런 사람은 그 성읍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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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과 함께 숲속에 들어가서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나가 그 이웃 사람이 맞아 죽으면 그는 이 도피성 중 어느 한 곳으로 도망하여 안전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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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어떤 사람이 이웃과 함께 나무하러 숲 속으로 들어가서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나가 친구를 쳐서 그가 죽었을 경우에, 죽인 그 사람이 그 구별된 세 성읍 가운데 한 곳으로 피신하면 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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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나무를 하려고 자기 이웃과 함께 숲으로 가서 나무를 베려고 도끼를 휘둘렀는데, 도끼 머리가 자루에서 빠져나가 그의 이웃을 쳐서 죽일 수 있다. 그런 일을 저지른 사람은 이 성읍들 가운데 하나로 달아나 목숨을 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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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9:5
7 교차 참조  

드디어 저희와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 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만한 경위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본래 혐원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인 일,


그 사람이 그에게 본래 혐원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치 아니하나 두렵건대 보수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살인자를 따르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그를 따라 미쳐서 죽일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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