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6 그 풀은 아침에 새파랗게 돋아나와 저녁이 되면 말라 시들어 버립니다.
6 풀은 아침에는 돋아나서 꽃을 피우다가도, 저녁에는 시들어서 말라 버립니다.
6 아침엔 갓 돋아 난 새 싹이다가도 저녁이면 벌써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