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11 “그러나 내 백성은 내 말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11 내 백성은 내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은 내 뜻을 따르지 않았다.
11 그러나 내 백성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내게 복종하려 하지 않았다.
가로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그들이 청종하기를 싫어하여 등으로 향하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