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실 때 세상이 두려워 잠잠하였으니
8 주님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내리셨을 때에, 온 땅은 두려워하며 숨을 죽였습니다.
8-9 오, 하나님 이 땅의 모든 억눌린 백성을 구하시려고 당신께서 재판관으로 일어나셔서 하늘로부터 심판을 내리시니 온 땅이 두려움에 싸여 잠잠하였습니다. 셀라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열방이 능히 당치 못하느니라
보라 사자가 요단의 수풀에서 올라 오는것 같이 그가 와서 견고한 처소를 칠 것이라 내가 즉시 그들을 거기서 쫓아내고 택한 자를 내가 그 위에 세우리니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뇨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찌니라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