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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3:11 - 개역한글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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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하나님이 어떻게 알겠는가? 가장 높으신 분이라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알 수는 없다”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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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덩달아 말한다. “하나님인들 어떻게 알 수 있으랴? 가장 높으신 분이라고 무엇이든 다 알 수가 있으랴?” 하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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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들은 말한다. “하나님이 어찌 알겠는가? 지극히 높으신 분이라고 무엇이든 다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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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3:11
10 교차 참조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


내가 그 여러 악을 기억하였음을 저희가 마음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저희를 에워싸고 내 목전에 있도다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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