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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4:7 - 개역한글

7 그러나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리니 저희가 홀연히 살에 상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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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에게 활을 쏠 것이니 그들이 순식간에 부상을 입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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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러나 하나님이 활을 쏘실 것이니, 그들이 화살을 맞고서 순식간에 쓰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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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그러나 하나님께서 화살로 그들을 쏘실 것이니 그들이 갑자기 쓰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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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4:7
18 교차 참조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하셨도다


숨은 곳에서 완전한 자를 쏘려 하다가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않도다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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