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2 내가 침묵을 지키고 선한 말도 입 밖에 내지 않으니 내 고통이 한층 더하는구나.
2 그래서 나는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좋은 말도 하지 않았더니, 걱정 근심만 더욱더 깊어 갔다.
2 그래서 나는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선한 말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자 마음이 점점 더 괴로웠다.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