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10 내 부모는 나를 버릴지 몰라도 여호와는 나를 맞아 주실 것입니다.
10 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는 나를 버려도, 주님은 나를 돌보아 주십니다.
10 아버지 어머니가 나를 버린다 하여도 주는 나를 받아 주시리라.
또 아비새와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