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12 바산의 무서운 황소처럼 강한 대적들이 나를 에워싸고
12 황소 떼가 나를 둘러쌌습니다. 바산의 힘센 소들이 이 몸을 에워쌌습니다.
12 내 원수들이 황소 떼처럼 나를 에워쌉니다. 바산의 힘센 황소들처럼 나를 빙 둘러쌌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로 다 수치와 낭패를 당케 하시며 나의 해를 기뻐하는 자로 다 물러가 욕을 당케 하소서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내 영혼에게 가까이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하소서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내 영혼을 찾는 자로 수치와 무안을 당케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로 물러가 욕을 받게 하소서
들소와 송아지와 수소가 한 가지로 도살장에 내려가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라
나의 산업을 노략하는 자여 너희가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곡식을 가는 송아지 같이 뛰며 힘센 말 같이 울도다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