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6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내 왕을 세웠다” 하시는구나.
6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산에 ‘나의 왕’을 세웠다” 하신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산을 택하시고
내가 또 저로 장자를 삼고 세계 열왕의 으뜸이 되게 하며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