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6 여호와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신다.
6 주님은,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바다 밑 깊고 깊은 곳에서도, 어디에서나, 뜻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 다 하시는 분이다.
6 주님은 하늘과 땅 바다와 깊은 대양에서 그가 원하시면 무엇이든지 하신다.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그 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다 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