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그니라
23 그러고서 에훗은 밖으로 나가 다락방 문을 걸어 잠갔다.
23 에훗은 현관으로 나가, 뒤에서 다락방 문을 닫고 걸어 잠갔다.
23 에훗은 용상이 있는 방의 문들을 모두 안으로 잠갔다. 그런 다음 마루바닥에 있는 화장실 구멍을 통해 그 아래에 있는 숨겨진 방 을 이용해 빠져나갔다.
암논의 하인이 저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가로되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