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단 자손 육백명은 병기를 띠고 문 입구에 서니라
16 그때 단 지파 사람 600명은 무장을 한 채 그 집 문 앞에 서 있었다.
16 단 자손 육백 명이 무기를 들고 문 어귀를 지키고 있었다.
16 무장을 갖춘 육백 명의 단 병사들이 그 집 대문어귀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단 지파 가족 중 육백명이 병기를 띠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다섯 사람이 그 편으로 향하여 소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문안하고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할 때에 제사장은 병기를 띤 육백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