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31:4 - 개역한글4 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병기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 이때 사울은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 경호병이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집어 칼 끝을 배에 대고 그 위에 엎드러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4 사울이 자기의 무기 담당 병사에게 명령하였다. “네 칼을 뽑아서 나를 찔러라. 저 할례받지 못한 이방인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능욕하지 못하도록 하여라.” 그러나 그 무기 담당 병사는 너무 겁이 나서, 찌르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자 사울은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어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 사울이 자기 무기당번에게 말하였다. “네 칼을 뽑아 나를 찔러라. 내가 저 할례 받지 않은 놈들 손에 죽어 웃음거리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사울의 무기당번은 너무 두려워 감히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사울이 자신의 칼을 뽑아 들고 그 위에 엎어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