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2 얼굴이 불그스름하고 예쁜 이 꼬마 소년을 보더니
42 그 블레셋 사람은 다윗을 보고 나서, 그가 다만 잘생긴 홍안 소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그를 우습게 여겼다.
42 그는 다윗을 훑어보고 다윗이 볼이 붉고 잘 생긴 젊은이에 지나지 않는 것을 보고는 그를 만만하게 생각하였다.
저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찌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찌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블레셋 사람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