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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6 - 개역한글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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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6 그때 사도들이 바나바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 라고 부른 키프러스 태생의 레위 사람 요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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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6 례를 들면, 요셉이 있었다, 그는 바나바(그것은 《격려의 아들》이라는 뜻이다)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핵심제자들 중 한 사람. 그는 레위 가문이였고 키프로스 섬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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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6 키프로스 태생으로, 레위 사람이요, 사도들에게서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받은 요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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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6 믿는 이들 가운데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사도들은 그 사람을 바나바라고 불렀다. (이 이름은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이다.) 요셉은 키프로스에서 태어난 레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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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6
24 교차 참조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유하려 함이라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행선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가 짐을 풀려 함이러라


또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가 바람의 거스림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행선하여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요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이 없겠느냐


십 사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노니


남은 유대인들도 저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저희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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