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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22 - 개역한글

22 가이사랴에서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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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바울은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교회를 방문하고 안디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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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2 다음 도착지는 가이사랴 항구였다. 그곳으로부터 그는 올라가서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했고 그 후 안디옥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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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바울은 가이사랴에 내려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교회에 문안한 뒤에, 안디옥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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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바울은 가이사랴에서 내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교회에 인사하고, 안디옥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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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22
16 교차 참조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마침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다수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삼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베스도가 도임한지 삼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하여 바울더러 묻되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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