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9 - 개역한글19 자기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수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나실인이 머리를 깎고 나면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앞다리 부분과 누룩을 넣지 않은 과자와 얇은 과자를 하나씩 가져다가 그 나실인의 두 손에 얹어 놓고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9 나실 사람이 바친 그 머리털을 다 밀고 나면,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어깨 고기와 광주리에서 꺼낸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과자 한 개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속 빈 과자 한 개를 모두 그 나실 사람의 두 손에 얹었다가,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나실 사람이 주께 바쳤던 머리털을 밀고 난 뒤에,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어깨 고기를 나실 사람의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다. 이때 바구니에서 누룩을 넣지 않고 구운 빵과 역시 누룩을 넣지 않고 구운 속빈 과자 한 개씩을 꺼내어 같이 놓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