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5 그 송아지는 그가 지켜 보는 가운데서 가죽과 고기와 피와 내장을 포함하여 고스란히 불사르게 하여라.
5 그 암송아지는 제사장이 보는 앞에서 불살라야 하며,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살라야 한다.
5 그러고는 그가 보는 앞에서 그 암소를 태워야 하는데,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까지 모두 태워야 한다.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사를찌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