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35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불을 보내 분향하던 고라의 추종자 250명도 태워 죽였다.
35 주님께로부터 불이 나와,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35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불이 그 당 중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을 살랐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인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 오십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찌니라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명이었더라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고 무자하였고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 아비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