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2:17 - 개역한글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7 너희는 말로 여호와를 지치게 하고서도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지치게 했습니까?” 하고 말한다. 너희는 “여호와께서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을 선하게 생각하시고 그들을 기쁘게 여기신다” 고 하며 또 “의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함으로써 여호와를 지치게 하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7 “너희는 말로 나 주를 괴롭혔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괴롭게 해 드렸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는 ‘주님께서는 악한 일을 하는 사람도 모두 좋게 보신다. 주님께서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더 사랑하신다’ 하고 말하고, 또 ‘공의롭게 재판하시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하고 말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7 너희는 말로써 나를 성가시게 하고도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성가시게 했단 말입니까?” 너희가 하는 이런 말들이 주님을 성가시게 한다. “악한 일을 하는 사람도 실은 주님의 눈에는 좋게 보인다. 주께서는 그런 자들을 좋아하신다.”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는 말이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