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37 - 개역한글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7 마지막으로 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내며 ‘그들이 내 아들은 존경하겠지’ 하였으나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7 《마지막으로, 그 주인은 〈그들은 틀림없이 내 아들은 존중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아들을 보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37 마지막으로 그는 자기 아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7 그래서 밭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내기로 결심하였다. 밭주인은 ‘그들이 내 아들에게는 함부로 하지 못하겠지.’ 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