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7 - 개역한글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7 보아스가 실컷 먹고 마시고 기분이 좋아 보리 낟가리 곁에 자리를 깔고 누웠을 때 룻은 슬그머니 가서 이불을 들고 그의 발치에 누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7 보아스는 실컷 먹고 마시고 나서, 흡족한 마음으로 낟가리 곁으로 가서 누웠다. 룻이 살그머니 다가가서, 보아스의 발치를 들치고 누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7 보아스는 먹고 마시고 난 뒤 흐뭇한 마음으로 떨어 놓은 곡식 더미 가까이에 가서 누웠다. 그때 룻이 살그머니 다가가서 그의 다리를 벗기고 누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