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16:15 - 개역한글

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찌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5 “그러고서 아론은 성소 밖으로 나가서 백성의 죄를 속할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다시 들어와서 수송아지 피를 뿌릴 때와 같이 속죄소 위와 앞에 그것을 뿌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5 이어서 아론은 백성이 속죄제물로 바친 숫염소를 잡아, 그 피를 휘장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수소의 피를 뿌릴 때와 마찬가지로, 덮개 너머와 덮개 앞에 뿌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5 그 다음에 아론은 백성을 위한 정결제물로 염소를 잡는다. 그리고 그 염소의 피를 휘장 뒤로 가져 와서 황소의 피를 뿌릴 때와 마찬가지로, 용서의 자리 위와 그 앞에 뿌린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16:15
15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사를찌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모세가 곧 그 같이 하되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