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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5:5 - 개역한글

5 그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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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6 그러므로 그의 잠자리에 접촉하는 자나 그가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부정하므로 옷을 빨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까지는 여전히 부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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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의 잠자리에 닿는 사람은 모두 그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래도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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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 남자가 누웠던 자리에 닿은 사람은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래도 그날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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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5:5
31 교차 참조  

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단에 두루 다니며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데서 구원하고 곡식으로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이런 유는 너희를 부정케 하나니 누구든지 이것들의 주검을 만지면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무릇 그 주검을 옮기는 자는 그 옷을 빨찌니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그 주검을 옮기는 자는 그 옷을 빨찌니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그것들이 네게 부정하니라


이런 것 중 어떤 것의 주검이 목기에든지 의복에든지 가죽에든지 부대에든지 무론 무엇에 쓰는 그릇에든지 떨어지면 부정하여지리니 물에 담그라 저녁까지 부정하다가 정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은 그 옴을 또 진찰할찌니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를 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는 그 옷을 빨찌니 정하려니와


칠일만에 제사장이 또 진찰할찌니 그 환처가 엷어졌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피부병이라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옷을 빨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


우편 손가락으로 좌편 손의 기름을 조금 찍어 여호와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유출병 있는 자의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며


불사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지니라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을 먹은 자는 본토인이나 타국인이나 물론하고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 후에 정하려니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 중에 우거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 날에는 사울이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니 이는 생각하기를 그에게 무슨 사고가 있어서 부정한가보다 정녕히 부정한가보다 하였음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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