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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7 - 개역한글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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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여관에는 사람이 다 차서 있을 곳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마구간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서 마리아는 첫아들을 낳아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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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 녀자는 자기의 첫 아기인, 아들을 낳았다. 그 녀자는 그를 포대기로 포근하게 싸서 그를 여물통 안에 눕혔다, 왜냐하면 그들이 리용할 수 있는 숙박소가 없었기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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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마리아가 첫 아들을 낳아서,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눕혀 두었다. 여관에는 그들이 들어갈 방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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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마리아는 첫아들을 낳아,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여관에는 그들이 들 방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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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7
16 교차 참조  

한 사람이 객점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구에 있는지라


객점에 이르러 자루를 풀어본즉 각인의 돈이 본수대로 자루 아구에 있기로 우리가 도로 가져왔고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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