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6:2 - 개역한글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 하나님은 “내가 은혜의 때에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은혜를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그 적절한 때에, 내가 너희의 말을 들었다. 그 구원의 날에, 내가 너희를 도왔다.》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그 《적절한 때》가 지금입니다. 오늘이 그 구원의 날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2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혜의 때에, 나는 네 말을 들어주었다. 구원의 날에, 나는 너를 도와주었다”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지금이야말로 은혜의 때요, 지금이야말로 구원의 날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게 자비를 베풀어야 할 때가 되었을 때에 네 말을 들어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이 되었을 때에 너를 도와주었다.” 보십시오, 바로 지금이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시는 때이고, 오늘이 구원하시려는 날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