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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옛날의 제사장들이 들어가 섬기던 그런 장막에서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더 위대하고 더 완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 장막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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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성막, 곧 이 세상의 창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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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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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래서 그리스도는 이제는 이미 있었던 모든 좋은 것들을 다루는 총제사장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더 훌륭하고, 더 완전무결한 하늘나라에 있는 신전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이 창조된 세상의 일부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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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일어난 좋은 일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만들지 않은 장막, 다시 말하면,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더 완전한 장막을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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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11
30 교차 참조  

왕의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으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의 두 발 사이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칠 것이며 만민이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였습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왔습니다. 당신께서 나에 대한 말씀이 두루마리에 쓰여 있습니다.


“주께서 구원자로 죄를 뉘우치는 야곱 집안사람들을 구원하러 시온에 오시리라.” 주께서 선언하신다.


그들이 나에게 지은 모든 불의와 죄를 깨끗이 씻어 주고, 그들이 나를 거역한 반역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보라. 나 주가 내 심부름꾼을 보낸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을 것이다.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분의 성전에 찾아 올 것이다. 너희가 그토록 바라는 언약의 심부름꾼이 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당신이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분이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더 기다려야 합니까?”


‘유대 땅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를 다스리는 자들 가운데서 결코 하찮은 고을이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 곧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가 ‘나는 사람이 만든 이 성전을 헐고, 사흘 뒤에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새 성전을 세우겠다.’ 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말씀은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드님에게 따르는 영광이었다. 그리고 그분께는 은혜와 진리가 넘쳐났다.


여자가 말하였다. “저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께서 오시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사람이 손으로 지은 그 어떤 집에도 살지 않으십니다. 예언자는 그것을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눈에 보이는 어려움은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장막, 곧 우리의 몸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집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하늘의 집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분 안에서 영적인 할례를 받아서, 여러분의 죄에 물든 본성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 할례는 사람의 손으로 여러분의 몸에 행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입니다.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며 실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은, 해마다 계속하여 드리는 같은 희생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을 결코 완전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이 ‘한 번 더’ 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흔들어서 없애 버리시겠다는 뜻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 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곳에는 우리의 영원한 도시가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도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예수께서는 모든 면에서 당신의 형제자매인 우리와 똑같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어서, 사람들의 죄를 벗겨 주기 위해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에 대해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사도이며 대제사장이라고 고백하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줄 모르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사실 때에, 우리와 똑같이 온갖 시험을 다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결코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아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과,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그분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많은 거짓 선생들이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모두 속이는 자이고 그리스도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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