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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8:9 - 읽기 쉬운 성경

9 이 새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날 그 조상들과 맺은 계약과는 다른 것이다. 그들이 내 계약을 충실히 지키지 않았기에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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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이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던 때에 맺은 계약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나와 맺은 계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거들떠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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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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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이 계약은 내가 그들 조상들의 손을 잡고 에짚트 땅으로부터 그들을 이끌었을 때 내가 그들과 맺은 것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나의 계약에 대해 여전히 충실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서 나의 등을 돌렸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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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새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 조상들과 맺은 언약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들은 내 언약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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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8:9
44 교차 참조  

롯이 아직도 늑장을 부리자 두 사람이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아 끌어 안전하게 성 밖으로 나갔다. 하나님께서 롯과 그의 가족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이다.


하나님께선 흠 없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악한 사람의 손은 잡지 않으시네.


그래서 당신의 백성이 기뻐하며 나오게 하셨다. 당신께서 택하신 백성이 노래하며 나오게 하셨다.


당신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통해 당신의 백성을 양떼같이 인도하셨습니다.


자기네 조상처럼 하나님께 충실하지 않았고 신의를 지키지 않았다. 그들은 뒤틀린 활처럼 믿을 수가 없었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에서 재빨리 벗어나 자기들끼리 금송아지를 부어 만들었다. 그들은 그것에게 절하고 제물을 바치며 이렇게 말하였다. ‘오 이스라엘아, 이것이 너희의 신이다.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낸 바로 그 신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와 계약을 맺으려한다. 내가 네 백성 앞에서 기적을 베풀겠다. 이 세상 어느 민족들 가운데서도 해 보인 적이 없는 기적을 베풀어 보이겠다. 네 둘레에 사는 모든 사람이 나 주가 하는 일을 볼 것이다. 내가 하려는 일은 무섭고 두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몸을 기대고 광야에서 이리로 올라오는 저 여인은 누구인가? 살구나무 아래에서 내가 임을 깨웠어요. 임의 어머니께서 임을 가지시고 출산의 고통을 겪으셨던 바로 그 곳에서.


주께서 목동처럼 그의 양떼를 먹이시리라. 그 팔로 어린 양들을 모아 그 품에 안으시리라. 젖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레 물가로 이끄시리라.


네 하나님 나 주가 네 오른 팔을 붙들어 주기 때문이다. 내가 바로 네게 ‘겁내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하고 말하는 그분이다.


네가 낳은 아들들 가운데 너를 이끌고 갈 아들이 없을 것이다. 네가 기른 아들들 가운데 너에게 손을 내밀어 너를 이끌어줄 자가 없다.


그들이 겪는 온갖 고통에서 구원해 주셨다. 전령도 천사도 아니고 바로 주님이 몸소 그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분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하셨으며 예전에도 그분은 언제나 그들을 안아 들어 팔로 안고 다니셨다.


그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던 때, 그들의 손을 붙잡고 나오던 때에 맺었던 언약과는 같지 않으리라. 내가 그들의 남편이었건만 그들은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나 주가 말한다.


주께서 손수 그들을 흩으시고 더는 그들을 돌보지 않으신다. 제사장들을 받드는 사람도 없고 장로라고 대접하는 사람도 없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네가 한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그러니 나도 네가 한 것과 똑같이 하겠다.


그 때 내가 지나가다 너를 보니 네가 사랑을 할 나이가 되었기에 내 겉옷 자락을 펼쳐 네 벗은 몸을 가려주었다. 나는 엄숙하게 너에게 맹세하고 너와 계약을 맺어 너를 나의 사람으로 삼았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예물을 바쳐도 나는 그것들을 받지 않으리라. 너희가 축하제물로 바치는 살찐 짐승들을 나는 본 체도 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너희가 저지르는 두 번째 잘못은 이런 것이다. 너희는 흐느끼고 울부짖으며 주님의 제단을 눈물로 적신다. 너희의 제물을 주께서 더 이상 기꺼이 받아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셨다. 그리고 그 사람의 눈에 침을 뱉고 손을 대며 물으셨다. “무엇이 보이느냐?”


이제 주의 손이 너를 내리치실 것이니, 네가 눈이 멀어 한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안개와 어둠이 그를 뒤덮었다. 그는 여기저기를 더듬거리며 자기 손을 잡아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모세는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갈대 바다에서, 그리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놀라운 일들과 기적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지만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함께 가던 사람들이 그의 손을 잡고 다마스커스까지 데리고 갔다.


이 이야기에는 숨겨진 뜻이 있습니다. 두 여자는 두 가지 계약을 가리킵니다. 한 계약은 시내 산에서 나와서 종이 될 자녀들을 낳습니다. 이것이 하갈입니다.


주께서는 이미 호렙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신 적이 있었다. 그런데 모세에게 명하여 모압 땅에서 다시 그들과 계약을 맺게 하셨는데, 이것이 그 계약의 조건들이다.


너희는 오늘 주 너희 하나님과 계약을 맺으려고 여기에 서 있는 것이다. 이것은 주께서 오늘 너희와 맺으시고 맹세로 인을 치실 계약이다.


거기에 대해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이렇게 된 것은 이 백성이 주 곧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그 계약은 주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실 때에 맺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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