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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6:19 - 읽기 쉬운 성경

19 우리에게 있는 이 희망은 닻과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하늘 장막에 있는 휘장을 지나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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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우리가 가진 이 희망은 영혼의 닻과 같아서 튼튼하고 안전하여 휘장 안에 있는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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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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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9 이 희망은 우리의 령혼을 위한 견고하고 믿음직한 닻입니다. 그것은 휘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친밀한 신성한 곳으로 우리들을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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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우리에게는 이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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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6:19
33 교차 참조  

그러므로 주님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까? 내 희망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나는 변함없이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 다시 찬양하리니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나는 또다시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리니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나는 또다시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리니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보라. 하나님께서 나를 구하신다. 나는 그분만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주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능력. 주께서 나를 구하셨다.”


그래서 나의 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시온에 주춧돌을 놓으리라. 그 돌은 시험을 거친 귀한 모퉁이돌이며 든든한 기초이다. ‘나를 의지하는 자는 결코 무서워 떨며 도망치는 일 없으리라.’


그 다음에 아론은 백성을 위한 정결제물로 염소를 잡는다. 그리고 그 염소의 피를 휘장 뒤로 가져 와서 황소의 피를 뿌릴 때와 마찬가지로, 용서의 자리 위와 그 앞에 뿌린다.


“너는 네 형 아론에게 여느 때에는 휘장 안쪽 지성소 위의 용서의 자리 앞으로 나아가지 말라고 일러라. 그랬다가는 그도 죽을 것이다. 그 자리는 내가 구름 속에서 나타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희망을 잃지 않은 포로들아 이제 너희의 든든한 요새로 돌아오너라. 오늘 내가 다시 선포한다. 내가 너희에게 돌아오겠다.


바로 그때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두 폭으로 나누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깨어졌다.


바울은 그들이 한 편은 사두개파 사람들이고, 다른 한 편은 바리새파 사람들인 것을 알고는, 의회 안에서 큰 소리로 외쳤다. “형제 여러분, 나는 바리새파 사람이고 바리새파 사람의 아들입니다! 나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이렇게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암초에 걸리지나 않을까 두려워서 배 뒤쪽의 닻을 네 개 내리고 어서 날이 새기를 빌었다.


그래서 그들은 닻줄을 끊어 닻이 바다에 가라앉게 하고는, 키를 묶어 놓은 밧줄을 풀었다. 그리고 배 앞머리의 돛을 올려 바람을 타고 해안 쪽으로 나아갔다.


그러므로 이 약속은 믿음에 그 바탕을 둔 것입니다. 그것은, 약속이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모든 자손, 곧 모세의 율법을 믿고 받드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약속하신 것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장하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모두의 조상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자손을 가지게 되리라는 희망이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아 보였을 때에도, 아브라함은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네 자손이 하늘의 별들처럼 많아질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인내는 인격을 형성하며, 인격은 희망을 갖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십시오.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언제나 주의 일에 온몸을 다 바치십시오. 주 안에서 하는 여러분의 일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키셨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나라에 있는 보좌 위에 앉게 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사람도 그리스도의 부와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다는 것을, 당신의 성도들에게 알리기로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숨겨진 비밀이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되리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러니 위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십시오.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놓으신 튼튼한 기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다. 그 기초에는 “주께서는 당신께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는 말씀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불의에서 떠나라.” 는 말씀이 새겨져 있다.


이제 예수를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모셨으니, 우리는 자신 있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필요한 때에 우리를 도와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 한 사람만은 두 번째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일 년에 한 번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자기 자신과 백성이 모르고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바칠 피를 가지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은 아주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산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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