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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7 - 읽기 쉬운 성경

7 그래서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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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래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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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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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것이 성령이 말하는 리유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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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러므로 성령이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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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7
27 교차 참조  

주의 영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며 그분의 말씀을 내 혀에 담아 주셨다.


그러나 내 백성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내게 복종하려 하지 않았다.


내 백성이 내 말을 듣는다면 오, 이스라엘이 내가 가라는 길로 간다면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잘 들어라. 내게로 와서 내 말을 들어라. 그러면 네가 살리라. 내가 다윗에게 확실한 자비의 약속을 했듯이 너와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라.


너희는 주님을 만날 수 있을 때 그분을 찾고 그분이 가까이 계실 때 그분을 불러라.


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밝게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하는 음성이 구름 속에서 들려왔다.


그러자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물으셨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다윗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 그리스도를 ‘주’ 라고 불렀느냐? 다윗이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성령의 도움으로 다윗 자신이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나의 주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그러면 내가 너의 적들을 네 발 아래 무릎 꿇게 하겠다.’


내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는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리고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면 양 떼도 하나, 목자도 하나만 있을 것이다.


내 양은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나는 내 양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문지기는 목자가 우리에 들어가도록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밖으로 데리고 나온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그리고 그 목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살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유다는 본래 우리 열두 사람 가운데 하나로, 이 일을 우리와 함께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을 잡으러 온 사람들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다윗을 통하여 유다에게 일어날 일을 미리 말씀하신 성경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서로 뜻이 맞지 않아 그 자리를 떠나기 시작하자, 바울이 이렇게 한마디 덧붙였다. “성령께서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서 여러분의 조상에게 하신 말씀은 아주 적절한 말씀입니다.


성령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저 마차에 바싹 다가서거라.”


성령께서도 그 사실을 우리에게 증언해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날마다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아직은 ‘오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무디고 고집스러운 사람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반역했던 그 사람들처럼 무디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품지 말아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안식에 들어갈 또 다른 때를 정하셨는데, 그때가 바로 오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실을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다윗을 통하여 선포하셨습니다. 바로 앞에서 말한 성경 대목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무디고 고집스런 마음을 품지 말아라.”


성령께서는 따로 떨어진 이 두 방을 써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곧 첫번째 장막이 아직도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열려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언이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이끌림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한 것입니다.


내가 여기 있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린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내가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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