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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11 - 읽기 쉬운 성경

11 나는 화가 나서 맹세까지 하며 선포하였다.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에 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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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또 내가 분노하여 ‘그들은 안식처가 될 약속의 땅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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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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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러므로 내가 성나서 나는 맹세했다: 〈그들은 나의 휴식처에 결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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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내가 진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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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11
13 교차 참조  

그러므로 주께서는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기를 그들을 광야에서 죽게 하리라 하셨다.


나는 화가 나서 “이들은 결코 나의 안식의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고 맹세까지 하였다.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골짜기에 살고 있다. 그러니 너는 내일 길을 돌이켜 갈대바다로 가는 길을 따라서 광야 쪽으로 가거라.”


나 주가 선포한다. 한 무리가 되어 나에게 반항한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말한 대로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 그들은 이 광야에서 끝장이 나고 말 것이다. 그들은 여기서 죽을 것이다.”


우리가 가데스바네아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에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맹세하신 대로 그때에 싸웠던 군인들의 세대는 다 죽어 진에서 사라졌다.


이제 그것을 믿은 우리만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 쉼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은 사람들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화가 나서 이렇게 맹세하였다.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에 들어와 쉼을 얻지 못하리라.’” 사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 모든 일을 다 마치시고, 그 뒤로 쉬셨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다른 구절에서는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일곱째 날의 안식이 이미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앞으로 다가올 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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