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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6 -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합니다. “주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두렵지 않다. 누가 감히 내게 손을 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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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러므로 우리는 “주께서 나를 도우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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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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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래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돕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나는 아무 두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인간에 불과한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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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래서 우리는 담대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도우시는 분이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다. 누가 감히 내게 손댈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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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6
29 교차 참조  

이 모든 일이 일어난 다음 주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는 방패가 되어 너를 지켜 주고 너에게 매우 큰 상을 내리겠다.”


그때 주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에게서 왔다.


너희는 힘 있는 고관들을 믿지 말고 사람을 의지 하지 말아라. 사람에겐 너희를 구해줄 힘이 없다.


당신의 얼굴을 내게서 감추지 마시고 진노 가운데 당신의 종을 물리치지 마소서. 당신은 나를 도우시는 분. 오, 나의 하나님, 나의 구원자시여 나를 거절하지도 마시고 나를 버리지도 말아 주소서.


우리는 희망 가운데 주를 기다린다. 그분이 우리의 도움이시고 방패시다.


주님 나 비록 가난하고 불쌍한 몸이지만 기억해 주소서. 당신은 나의 도움이시고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오, 나의 하나님 지체하지 말아 주십시오.


하나님은 진정 나의 도움이시다. 주는 나를 붙들어 주는 분이시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곧 하나님의 약속을 찬양하니 나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니 어느 누가 내게 무슨 짓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나의 도움이시니 내가 당신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노래합니다.


주께서 속히 나를 도우러 오지 않으셨으면 나는 벌써 적막한 무덤 속에 누워 있을 것이다.


다른 아들의 이름은 엘리에셀이었다. 모세가 그 아들이 태어났을 때 “내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셨다. 그분께서 나를 파라오의 칼에서 구해 주셨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게 힘을 주리라. 그렇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구원하는 내 힘센 팔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너 작은 벌레 같은 야곱아 너 작은 애벌레 같은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너희 구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너희의 몸은 죽일 수 있지만 영혼은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영혼과 몸을 모두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 분이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우리에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 때문에 담대하게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수룬아 너희의 하나님과 같은 신은 달리 없다.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오신다. 구름을 타고 위엄 있게 오신다.


오, 이스라엘아 너희가 참으로 복이 있구나! 주께서 너희를 구하셨으니 너희처럼 복된 민족이 어디 있겠느냐! 그분은 너희의 방패이시요 너희를 도우시는 분이시요 너희의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 앞에서 움츠리고 너희는 산등성이에 있는 그들의 산당을 짓밟으리라.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 자신 있게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를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모셨으니, 우리는 자신 있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필요한 때에 우리를 도와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게. 내 아버지 사울이 자네를 해치지 못할 걸세. 자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될 걸세. 그때 나를 자네의 버금가는 자리에 앉혀 주게. 내 아버지께서도 그리 될 줄로 알고 계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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