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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5 - 읽기 쉬운 성경

15 그러므로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께 찬양의 제물을 쉬지 말고 드립시다. 그것은 우리 입으로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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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 언제나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하는 우리 입술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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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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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5 그러므로 그분의 이름에 대한 우리의 충성을 선포하면서, 예수님을 통해 끊임없는 찬양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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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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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5
42 교차 참조  

그런 다음 히스기야가 말하였다. “이제 여러분은 자신을 주께 드렸소. 그러니 희생제물과 감사제물을 주의 성전으로 가지고 오시오.” 그리하여 거기 모인 사람들이 희생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고, 또 바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 사람들이 모두 번제물을 가져왔다.


그런 다음 주의 제단을 다시 쌓고, 그 위에 축하제물과 감사제물을 드리고 유다 백성에게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하였다.


그때에 제사장들은 각자 자기 자리에 섰고, 레위 사람들도 주를 찬양하는 악기들을 들고 섰다. 그 악기들은 다윗 왕이 만든 것으로 그가 “주의 사랑 영원하시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찬양을 드릴 때 쓰던 것들이다.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들 맞은편에 서서 나팔을 부는 동안 온 이스라엘은 서 있었다.


그들이 주께 찬양과 감사를 돌리며 서로 화답하는 노래를 불렀다. “주님은 선하시다. 이스라엘에게 쏟으시는 그분의 사랑 영원하시다.” 주의 성전 기초가 놓이자 모든 사람이 큰 소리로 주를 찬양하였다.


감사의 찬송을 부르는 두 찬양대가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나도 절반의 관리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 섰다.


그날 사람들이 기뻐하며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기 때문이다. 여자들과 아이들도 기뻐하였다. 예루살렘에서 울려 나오는 이 기쁨의 소리를 먼 곳에서도 들을 수 있었다.


나를 위해 의의 문들을 열어라. 내가 들어가 주께 감사드릴 것이다.


주님, 내가 기뻐 드리는 찬양을 받으시고 내게 주의 규례들을 가르쳐주소서.


그러므로 주님 내가 뭇 민족 가운데서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의 이름을 노래하렵니다.


하나님께 감사제물을 바쳐라.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바쳐라.


나에게 감사예물을 바치는 사람이 내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의 힘을 보여주겠다.”


그들의 입술이 찬양하게 하리라.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도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 나 그들 모두를 고쳐 주리라.”


기쁨과 즐거움에 들뜬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와 주님의 성전으로 감사의 예물을 가져오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 올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시니 만군의 주께 감사하여라.” 내가 이 땅의 운명을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리고 레위 집안에서도 내게 번제물을 바치고 곡식 제물을 태워 바치며 날마다 희생제사를 지낼 제사장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모두 주께 돌아와 이렇게 빌어라. “우리가 지은 죄를 모두 용서해 주시고 우리가 잘한 일만 받아주십시오. 그렇게만 해 주시면 찬양과 감사의 말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친교제물을 바칠 때에는 감사의 제물과 함께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을 섞어 구운 과자와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만 발라서 만든 속 빈 과자와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 잘 반죽하여 구운 과자를 바쳐야 한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이런 일들을,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보여 주셨습니다.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똑똑하고 영리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들을 감추시고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에게는 보여 주시니,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진정 바라시는 일이 이것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신 줄로 압니다.”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가는 사람은 안전할 것이다. 그는 들어오고 나가며 넉넉한 꼴을 얻을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곧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어느 누구도 나를 거치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수 없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비를 보이셨으니 저는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나는 사람의 일을 예로 들어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인간적인 본성으로는 이러한 진리를 깨닫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여러분의 몸의 지체를 성적인 불결함과 불순종의 종으로 내맡겼습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은 불순종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의 몸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내맡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헌신하는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둘 다 한 영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빕니다. 빛의 왕국에서 사는 성도들이 받을 유산을 여러분도 나누어 받게 해 주신 분이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하나님께 받았으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예배를 드립시다.


그러므로 그분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오는 사람들을 영원토록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늘 살아 계시면서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부탁드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돌이 되어, 신령한 집을 짓는 데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신령한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리십시오.


설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답게 하고, 봉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받은 사람답게 일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게 하십시오. 영광과 권능이 영원토록 그분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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