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우리의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29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29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는 불이십니다.
그분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그분의 입에서는 숯덩이들이 벌겋게 달아오르면서 내뿜는 불길처럼 모든 것을 삼키는 불이 뿜어 나왔다.
우리 하나님께서 오시는데 조용조용 오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 앞에서는 불꽃이 삼킬 듯 타오르고 큰 폭풍을 휘몰고 오실 것이다.
불이 그분 앞서 나아가며 사방의 원수들을 불사른다.
당신의 그 놀라운 위엄으로 당신께 맞서는 원수들을 넘어뜨리셨습니다. 당신의 타오르는 분노의 불길을 풀어 놓으시어 그들을 검불처럼 살라 버리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기에 주의 영광은 산꼭대기에서 모든 것을 삼킬 것처럼 타오르는 불꽃과 같았다.
시온에 있는 죄인들이 무서워하며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두려워서 떤다. “우리들 가운데 저렇게 타오르는 불 속에서 살아남을 자 있겠는가? 저렇게 영원히 타오르는 불 속에서 살아남을 자 누가 있겠는가?”
주께서 불을 타고 오시며 그분의 전차들이 폭풍처럼 몰려와 당신의 화를 성난 분노로 당신 꾸지람을 타오르는 불길로 쏟아 부으시리라.
주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니 평화롭던 목장이 쑥대밭이 되었다.
내 백성을 생각하는 안타까운 마음과 불 같은 분노를 느껴서 내가 선언한다. 그 때에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하겠다.
내가 바라보니 왕좌들이 놓이고 한 왕좌에 옛적부터 계신 이가 앉으셨는데 옷은 눈처럼 희고 머리카락은 마치 양털처럼 윤이 났다. 왕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왕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백성들이 주께서 들으시는 앞에서 자기들이 당하는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았다. 주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그러자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 진지의 변두리를 태워버렸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설득하여 진리를 받아들이게 하려고 애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로 어떤 사람들인지 다 아십니다. 여러분도 우리를 사실대로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삼키시는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나 너희는 오늘 분명히 알아두어라. 주 너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불과 같아, 너희보다 앞서 강을 건너가시는 분이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멸하시고 그들이 너희 앞에 무릎 꿇게 하실 것이다. 너희는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빨리 몰아내고 완전히 없애 버릴 것이다.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여러분과 우리에게는 안식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이 일은 주 예수께서 능력 있는 당신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나타나실 때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께서는 타오르는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심판과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을 기다리는 끔찍한 일뿐입니다.
죄인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떨어지는 것은 끔찍하고 무서운 일입니다.
그러나 같은 말씀에 의하여 지금의 하늘과 땅은 불로 망할 때까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심판을 받고 멸망할 때까지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