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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8 - 읽기 쉬운 성경

8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러 장차 그에게 유산으로 주실 땅으로 가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순종하고 떠났습니다. 그때에 그는 자기가 갈 곳이 어디인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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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는 명령을 받고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가야 할 곳이 어딘지도 모르는 채 떠났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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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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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8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유산으로 그에게 주시려는 또 다른 땅으로 가라고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을 때 복종했던 것은 믿음에 의해서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고 있었던 곳이 어디인지 알지 못한 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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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고, 장차 자기 몫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했지만, 떠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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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8
32 교차 참조  

데라는 가족들을 데리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났다. 그는 아들인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갔다. 본디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났으나 하란에 이르자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종들을 다 거느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길을 떠났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도착한 뒤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올려다보라. 그리고 셀 수만 있다면 거기에 있는 별들을 세어 보라.”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네 자손도 저 별들처럼 많이 불어날 것이다.”


나는 지금 네가 나그네로 머물고 있는 이 가나안 땅 모두를 너와 네 뒤에 오는 자손에게 주겠다. 그렇게 하면 이 가나안 땅은 영원히 너희의 땅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하나님께서 나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도록 하셨을 때에 내가 사라에게 이렇게 부탁하였습니다. ‘당신은 내게 은혜를 베풀어 이렇게 하시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당신의 오라버니라고 말하시오.’”


네가 내게 순종하였으므로 땅 위의 모든 민족은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얼마 동안 이 땅에 머물러라. 나는 너와 함께하며 네게 복을 주겠다.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리고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


동쪽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그가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한 것이 누구시냐? 주께서 뭇 나라들을 그에게 넘겨주시며 왕들이 그에게 무릎을 꿇게 만드신다. 그 칼은 그들을 쳐서 티끌처럼 만들고 그 활은 그들을 흩어 먼지처럼 날리게 한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아준 사라를 생각해라. 내가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그는 혼자였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복을 주어 그 자손을 수 없이 많게 하였다.”


내가 너희를 뭇 민족에게서 데려 나오겠다. 내가 모든 나라들에서 너희를 모아서 너희의 고향 땅으로 데려가겠다.


호밥이 대답하였다. “나는 가지 않겠네. 나는 내 고향 내 친척에게로 돌아가려네.”


요셉이 일어나서,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도라는 직분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모든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람들을 불러내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기쁜 소식에 순종한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도 이렇게 탄식하였습니다. “주여! 우리가 전하는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전에는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교훈의 본에 맡기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마음을 다해 그 본을 따르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는 데 장애가 되는 온갖 벽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합니다.


너희가 들어가 그들의 땅을 차지하는 것은, 너희가 의롭거나 정직하기 때문이 아니다.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신다.


그들은 믿음으로 여러 왕국을 정복하였습니다. 그들은 정의를 실천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자들의 입을 막았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하여 완전한 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께 순종하는 모든 사람이 그분 때문에 영원한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 나 주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유프라테스 강 너머로부터 불러내어, 가나안 땅을 두루 돌아다니며 살게 하였고, 그에게 많은 자손을 주었다. 나는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이제 여러분이 진리에 순종함으로써 여러분의 영혼이 깨끗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믿는 형제자매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부터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아내인 여러분,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남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남편들이, 아내가 말 한 마디 하지 않아도, 아내의 행실을 보고 말씀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심판이 시작될 때가 다가왔습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가족에 대한 심판으로 시작됩니다. 심판이 먼저 우리에게서 시작된다면, 하나님의 기쁜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의 끝은 어떠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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