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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25 - 읽기 쉬운 성경

25 어떤 사람들은 함께 모이는 일을 게을리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고 서로를 격려하여 자주 모입시다. 더구나 그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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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모이기를 중단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모이는 일에 힘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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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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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5 그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들이 하듯이, 우리가 함께하는 모임을 소홀히 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를 격려합시다, 특별히 이제 그분의 다시 오실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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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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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25
32 교차 참조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의 날에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이 그 마을 사람들보다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내가 그들과 함께 있다.”


나를 거부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할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어느 날 우리는 기도하는 곳으로 가다가 점을 치는 귀신이 들린 여종을 하나 만났다. 그 여종은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많은 돈을 벌어 주고 있었다.


오순절이 되어 믿는 이들이 한 곳에 모두 모여 있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서로 사귀고, 함께 빵을 떼고, 함께 기도하는 일에 힘썼다.


일요일에 우리는 빵을 떼려고 모였다. 바울은 이튿날 그곳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모인 사람들에게 한밤중까지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격려하는 능력이면 격려하십시오. 베푸는 능력이면 넉넉하게 베푸십시오. 지도하는 능력이면 부지런히 다스리십시오. 자비를 베푸는 능력이면 기쁜 마음으로 자비를 베푸십시오.


여러분은 한 자리에 모여서 먹어도, 그것은 주의 만찬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온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서 모든 사람이 각기 다른 언어로 말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에 왔다가, 여러분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권면과 격려와 위안을 줍니다.


그러나 그날이 오면, 저마다 집을 지은 솜씨가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은 불과 함께 올 터인데, 불이 각 사람이 한 일을 시험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절한 마음씨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곧 오실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말로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그러니 여러분은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용기를 주고 믿음을 북돋아 주십시오.


그리고 서로를 격려하여 우리 모두가 사랑을 베풀고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씁시다.


조금만 있으면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분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늑장을 부리지 않으실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편지가 비록 짧은 글이기는 하나, 내가 쓴 권고의 말만은 부디 받아들여 주십시오.


날마다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아직은 ‘오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무디고 고집스러운 사람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여러분도 오래 참고 마음을 굳게 가지십시오. 주께서 오실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의 끝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잘 다스려서 기도에 힘쓰십시오.


모든 것이 이렇게 녹아 버릴 터인데, 여러분은 과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면서,


그러니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티도 없고 흠도 없이 살며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도록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십시오.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주께서 약속을 더디게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을 위해서 오래 참고 계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을 갈라놓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본능적인 욕정을 따라 살 뿐, 성령을 모시고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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