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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 - 읽기 쉬운 성경

11 땅과 하늘은 사라지겠으나 당신께서는 영원히 계실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아지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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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주는 영원히 살아 계실 것이며 그것들은 옷처럼 낡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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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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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것들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영원히 남아 계십니다. 그것들은 오래된 옷처럼 낡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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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것들은 없어질지라도, 주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 낡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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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
22 교차 참조  

주님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리는 왕이십니다. 뭇 민족이 그분의 나라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그것들은 없어지겠으나. 당신만은 그대로 계실 것입니다. 그것들은 옷처럼 낡아 없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옷처럼 만드시리니 모두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주께서 거센 물결 위에 보좌를 잡으셨다. 주께서 영원히 왕으로 자리를 잡으셨다.


산들이 생겨나기 전에 아니, 당신께서 땅과 세상을 낳기도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당신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 있던 별들이 모두 떨어져 가루가 되고 하늘은 마치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리리라. 포도 나뭇잎이 말라서 떨어지듯이 무화과 나뭇잎이 말라서 떨어지듯이 모든 별들이 빛을 잃고 떨어지리라.


이런 일을 하신 분이 누구시냐?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신 분이 누구시냐? 세상이 생겨날 때부터 세상을 이끌어 온 이 누구시냐? 세상이 생겨난 때부터 나 주가 거기에 있었고 이 세상 끝날에도 내가 거기 있으리라.


이스라엘의 왕,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신 만군의 주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처음이고 마지막이다. 나 말고 다른 신은 없다.


보라. 내 주인이신 주께서 나를 도우신다. 누가 나를 죄인이라고 판결을 내리겠느냐? 그들은 모두 옷처럼 낡아지고 좀벌레가 갉아먹을 것이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그 아래의 땅을 살펴보라. 하늘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땅은 옷처럼 낡아 해어지며 그 위에 사는 자들은 하루살이처럼 죽으리라. 그러나 내 구원은 영원하며 구원하는 내 정의는 끝이 없으리라.


좀벌레가 옷을 갉아먹듯이 그들을 갉아먹을 것이며 벌레가 양털을 파먹듯이 그들을 파먹으리라. 그러나 구원하는 정의는 영원하며 내 구원은 세세 대대 이어지리라.”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리니 예전 것들은 잊혀지고 마음속에 되살아나지 않게 되리라.


하늘과 땅과 온 세상이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한 번 더’ 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흔들어서 없애 버리시겠다는 뜻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 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계약을 ‘새 계약’ 이라고 부르심으로써, 첫번째 계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그 목소리가 말하였습니다. “네가 보는 이 모든 것을 책으로 써서, 그것을 일곱 교회 곧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데와 필라델피아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교회에 보내어라.”


“서머나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분 앞에서 사라지고, 그 흔적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때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째 하늘과 첫째 땅은 지나가 버렸고, 바다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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