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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0 - 읽기 쉬운 성경

10 또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이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오 주님, 당신께서는 맨 처음에 이 땅의 기초를 놓으시고 당신의 손으로 저 하늘을 지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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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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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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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0 그분께서는 또한 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 처음에, 당신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자신의 손으로 하늘을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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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하늘은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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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0
17 교차 참조  

맨 처음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고 창공은 당신의 솜씨를 선포합니다.


물이 바다를 넘지 못하도록 경계를 정하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실 때에도


바닷물을 손으로 떠서 헤아려 본 사람이 누가 있으며 하늘이 몇 뼘이나 되는지 재어본 사람이 누가 있느냐? 온 세상의 모든 먼지를 됫박에 담아본 사람이 누가 있으며 언덕들을 자로 재어본 사람이 누가 있느냐?


주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늘을 만드시고 펼치셨으며 땅과 거기에서 자라는 것들을 펼쳐내신 분의 말씀이시다.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숨을 주시고 땅 위를 걷는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 손으로 땅의 기초를 놓았고 내 손으로 하늘을 펼쳤다. 내가 하늘과 땅을 부르기만 하면 하늘과 땅이 모여와 내 앞에 선다.”


하늘을 펼치시고 땅의 기초를 놓은 분 너를 만드신 주님을 잊어버린 너는 도대체 누구냐?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이 화를 낸다고 해서 그들이 너를 멸망시키기로 결심했다고 해서 하루 종일 끊임없이 무서워하는 너는 도대체 누구냐? 너를 괴롭히는 자들의 분노가 어디에 있단 말이냐?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그 아래의 땅을 살펴보라. 하늘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땅은 옷처럼 낡아 해어지며 그 위에 사는 자들은 하루살이처럼 죽으리라. 그러나 내 구원은 영원하며 구원하는 내 정의는 끝이 없으리라.


오, 주님. 그래도 당신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고 당신은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당신께서 빚어 만드신 작품입니다.


“아, 주 하나님, 크신 권능과 펼치신 팔로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주님께는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해 내리신 예언의 말씀이다. 하늘을 펼치시고 땅의 기초를 놓고 사람 안에 그 영을 만들어 주신 주님께서 선언하신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과 같은 천체들을 볼 때에 그것들에게 절하고 섬기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런 것들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다른 민족들이나 섬기라고 주신 것이다.


이 ‘한 번 더’ 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흔들어서 없애 버리시겠다는 뜻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 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충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의 근원이신 아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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