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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7: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들은 내가 저희들이 저지른 죄악들을 모두 새겨두었다는 것을 잊었나 보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 나는 그들의 죄를 또렷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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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들은 내가 이 모든 악을 기억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죄가 그들을 둘러싸고 있으니 내가 보지 않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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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내가 그 여러 악을 기억하였음을 저희가 마음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저희를 에워싸고 내 목전에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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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내가 그들의 죄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전혀 마음에 두지도 않는다. 이제는 그들이 저지른 모든 잘못이 그들을 에워싸고 바로 내 눈 앞에 있으니, 내가 안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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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7:2
33 교차 참조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길을 살피시고 사람의 발걸음을 낱낱이 지켜보십니다.


악한 자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다 잊어버리셨다. 그분은 얼굴을 가리고 절대로 보지 않으신다.”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항했던 일들을 기억하지 마소서. 오, 주님 당신은 선하시니 사랑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소서!


너희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아 이 모든 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갈가리 찢어 버려 아무도 구해 줄 이가 없을 것이다.


주님은 그분이 행하시는 정의로 알 수 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저지른 일이 올무가 되어 발목을 잡히고 만다. 힉가욘 셀라


당신께서는 우리의 죄를 다 아십니다. 우리의 숨긴 죄까지도 환히 다 보십니다.


소도 주인을 알아보고 당나귀도 주인이 여물을 주는 구유가 있는 곳을 아는데 내 백성 이스라엘은 나를 몰라보고 내 뜻을 깨닫지 못하는구나.”


주님 저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주님을 애타게 찾았나이다. 주께서 저희를 단련시키실 때 저희가 괴로워 울부짖었나이다.


“나무의 반쪽은 불을 피워서 내가 빵을 구워먹고 고기도 구워 먹었지. 그런데 그 나머지 반쪽으로 이 구역질나는 물건을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나무토막 앞에 내가 절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한번이라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지각과 지혜를 가진 자가 없다.


거문고, 하프, 작은북, 피리, 포도주를 갖추어 잔치를 벌이는구나. 그러면서도 주께서 하시는 일에는 관심도 없고 그분이 이루신 일은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주께서 이 백성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다. “그들은 여기 저기 쏘다니기를 좋아하며 발길을 다스릴 줄 모른다. 그러니 주께서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으신다. 이제 주께서 그들의 죄를 기억하시고 그들의 죄를 벌하시리라.”


나는 그들의 행실을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나를 피해 숨을 수 없고 그들의 잘못은 내 눈 앞에 환히 드러난다.


“유다의 죄는 정으로 쪼아서 기록되어 있고 날카로운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에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새겨져 있다.


너의 악한 행실 때문에 벌을 받고 하나님을 저버린 죄 때문에 징계를 받을 것이다. 그러니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을 버리고 나를 두려워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악한 일이었는지 생각해 보고 깨달아라.” 주, 만군의 주의 말씀이시다.


주님의 계획은 크고 주님이 하시는 일은 위대합니다. 주님의 눈은 사람들의 모든 행동을 살피셔서 제각기 사는 방법과 하는 행실에 따라 갚아주십니다.


“네가 걸어온 길과 짓들이 이 모든 재앙을 네게 불러들였다. 이것이 네 벌이다. 얼마나 뼈아픈 벌이냐? 네 마음속까지 뚫고 들어가는구나.”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왕들과 관리들과 백성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불살라 바친 향을 주께서 기억하지 않으셨겠습니까?


너희의 마술사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거짓 환상을 말하고 거짓으로 점풀이를 하나 칼은 벌써 죽이기로 되어 있는 악한 자들의 목을 겨누고 있다. 그들의 때가 왔다. 그들이 벌을 받아야 할 때가 드디어 왔다.


주께서 유다에게 잘못을 따질 것이 있으시다. 그분은 야곱이 한 일에 대해 벌하시고 그가 저지른 악한 일들에 따라 갚으실 것이다.


그러므로 제사장들도 백성들과 다를 바 없다. 나는 그들이 한 일을 놓고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저지른 악한 짓을 그들의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이틀 만에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우리를 주의 곁에서 살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내게 바쳐야 할 희생제물을 바치고 그 고기를 먹지만 주께서는 그들의 희생제물을 즐기지 않으신다. 이제 그분은 그들의 악함을 기억하고 그들의 죄를 벌하시리니 그들을 다시 이집트로 보내시리라.


“이 백성의 온갖 악은 길갈에서 시작되었다. 거기서 나는 그들을 미워하게 되었다. 그들이 하는 짓이 악하니 나는 그들을 내 집에서 쫓아 내리라. 나는 다시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리라. 그들의 대신들도 하나같이 나를 거슬렀다.


이스라엘 백성은 기브아의 일이 있었던 때처럼 속속들이 썩었다. 주께서 그들의 악함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죄를 벌하시리라.


주께서 야곱의 교만을 걸고 맹세하신다. “내가 이 백성이 행한 일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


“너는 곧 바로 저 큰 도시 니느웨로 가라. 가서 그 도시가 곧 멸망할 것이라고 큰 소리로 알려 주어라. 내가 그들이 저지르고 있는 못된 짓들을 낱낱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주 앞에 죄를 짓는 것이다. 너희가 결코 너희가 저지른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두어라.


감추어진 것은 모두 드러날 것이고, 숨겨진 것은 모두 알려질 것이다.


그러니 여러분은 주께서 오실 때까지는, 어떤 일에 있어서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이 오셔서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들을 밝혀내시고, 마음속에 숨겨진 생각들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에게서 저마다 적절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조금만 슬기로웠더라면 이렇게 된 연유라도 알고 그들에게 일어난 일들을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이 세상의 어느 것도 그분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며, 그분의 눈앞에서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가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재판장이시니, 우리는 그분께 우리의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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