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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5:3 - 읽기 쉬운 성경

3 나는 에브라임을 잘 알고 이스라엘도 제 한 짓을 내 앞에서 감출 수 없다. 에브라임아 지금 너는 창녀가 돼 버렸고 이스라엘도 죄로 더러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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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내가 이스라엘에 관한 것을 모두 알고 있으니 나에게 하나도 숨기지 못할 것이다. 이스라엘아, 이제 너는 창녀짓을 하여 더럽혀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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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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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나는 에브라임을 잘 안다. 내 앞에서는 이스라엘이 숨지 못한다. 에브라임이 몸을 팔고 있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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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5:3
24 교차 참조  

그 아이가 잘못된 것을 버리고 옳은 것을 고를 줄 알게 되기 전에 네가 무서워하는 저 두 왕들의 땅 에브라임과 아람은 황무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주께서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안에 어려운 때가 닥치게 할 터인데, 그것은 에브라임과 유다가 갈라진 뒤로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는 어려움이 될 것이다. 주께서는 앗시리아의 왕에게 너와 네 나라와 백성을 치게 하실 것이다.


시리아 사람들이 에브라임 사람 르말리야의 아들과 손을 잡고 너를 치려고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주께서 호세아에게 처음 주신 말씀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가서 창녀처럼 살아온 여자와 결혼해라, 그리고 그 여자에게서 아이들을 낳아라. 이 나라 사람들은 창녀처럼 행동하고 주를 따르고 있지 않다.”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고 산다. 그는 온 종일 동풍을 뒤쫓으며 거짓말과 폭력을 일삼고 있다. 그는 앗시리아와 동맹을 맺고 이집트에 올리브기름을 조공으로 바친다.


“에브라임이 말하면 사람들은 두려워 떨었다. 온 이스라엘이 에브라임을 이렇듯 우러러보았다. 그러나 에브라임은 바알을 섬겨 스스로를 부끄럽게 하고 죽었다.


나는 네가 사막에 있을 때부터 너를 알고 있었다. 네가 그 메마른 땅에 있을 때부터 너를 알고 있었다.


에브라임은 우상을 섬기다가 적들에게 짓밟히고 심판을 받아 산산조각이 나고 말리라.


에브라임은 자기에게 죽을병이든 것을 알고 앗시리아를 찾아 가고 유다는 제 몸에 난 상처를 보고 앗시리아 왕에게 사절을 보내지만 그는 너희의 병을 고치지 못하고 너희의 상처를 낫게 하지도 못한다.


에브라임이 벌을 받는 날 나라 안 구석구석까지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모든 가문에 일어날 일을 내가 알린다.


나는 이스라엘 왕국에서 끔찍한 일들을 보았다. 에브라임은 창녀처럼 몸을 팔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구나.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에 대한 너의 충정은 아침나절의 안개만 같구나. 너희의 충정이 아침 일찍 사라지는 이슬만 같구나.


에브라임은 죄를 씻기 위한 제물을 드리려고 제단을 많이도 세우나 죄를 씻으려고 세운 제단이 죄를 짓는 제단이 되고 말았다.


“나는 이 세상 모든 민족 가운데서 오직 특별히 너희만을 알았다. 그러므로 너희가 지은 이 모든 죄 때문에 내가 너희를 벌하겠다.”


너희가 저지른 잘못이 얼마나 많고 지은 죄가 얼마나 큰지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의로운 사람을 괴롭히고 뇌물을 받고 법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억울하게 한다.


그의 위엄은 맏이로 태어 난 수송아지의 위엄과 같고 그의 뿔은 들소의 뿔과 같다. 그가 그 뿔로 뭇 민족을 찌르리니 땅 끝에 있는 민족들까지 찌르리라. 이 뿔들이 바로 수만의 에브라임 자손이요 수천의 므낫세 자손이다.”


이 세상의 어느 것도 그분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며, 그분의 눈앞에서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가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재판장이시니, 우리는 그분께 우리의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네가 하는 짓을 안다. 너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거나 뜨거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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