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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4:2 - 읽기 쉬운 성경

2 사람들은 욕하고 거짓말하고 죽이고 도둑질 하고 간음을 저지르고 피 흘림이 끊이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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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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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 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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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있는 것이라고는 저주와 사기와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다. 살육과 학살이 그칠 사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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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4:2
42 교차 참조  

가인이 아우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래서 가인과 아벨은 같이 들로 나갔다. 거기서 가인은 아우 아벨에게 달려들어 아우를 죽였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더러워졌다. 그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어겼으며 하나님과 맺은 영원한 계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야곱 집안아 이스라엘이라고 불리는 유다의 자손아 이 말을 들어라. 주님의 이름을 걸어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면서도 거짓으로 가득 찬 가슴을 갖고 있는 유다의 자손아 올바른 생활이 무언지도 모르는 사람들아 이 말을 들어라.


비록 이스라엘과 유다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지은 죄가 그 땅에 가득하나 나 만군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아주 버리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샘이 물을 솟구쳐 올리듯 예루살렘은 죄악을 뿜어낸다. 때리고 부수는 소리가 성 안에 가득 울려 퍼지고 언제고 눈에 보이는 것은 병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뿐 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났다. 예루살렘 예언자들이 죄를 짓고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성 안에서 죄 없는 백성의 피를 흘리는 악한 짓을 하였기 때문이다.


쇠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은 피 흘림으로 가득하고 이 성읍은 폭력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줄곧 밭을 갈고 악의 씨를 심어 고난을 거두어 왔으며 너희가 뱉은 거짓말의 열매를 먹어 왔다. 네가 네 힘과 네 병사들의 수가 많음에 기대어 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약속도 많이 하고 거짓 맹세도 하고 계약도 맺는다. 그래서 쟁기로 갈아엎은 밭이랑에 독초가 자라 오르듯 고소 고발이 빗발친다.


“에브라임은 거짓말로 이스라엘은 배반으로 나를 에워쌌다. 그러나 유다는 아직도 하나님과 함께 걷고 거룩한 분께 충성을 바친다.”


그러나 에브라임은 주를 몹시 노엽게 했으니 주께서 에브라임에게 죗값을 치르게 하시고 주께서 받으신 창피를 에브라임에게 되돌려 주실 것이다.


싯딤에 파 놓은 함정과 같다. 그러니 나는 너희 모두를 벌하겠다.


길르앗은 악한 짓만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성읍. 가는 곳마다 핏자국이 또렷하구나.


강도들이 숨어서 사람을 기다리듯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으로 가는 길목에 숨었다가 사람들을 죽이니 차마 못할 짓이로구나.


“내가 이스라엘의 병을 고쳐주려고 하나 그때마다 에브라임의 죄가 드러나고 사마리아가 저지른 죄가 드러나는구나. 서로 사기나치고 도둑들은 남의 집을 털고 강도들은 길거리에서 강탈을 일삼는구나.


언제든지 왕을 갈아치울 놈들이 간사스럽게도 왕을 기쁘게 하고 속임수로 대신들을 즐겁게 한다.


그들은 하나같이 준비된 배신자들로 달아오른 화덕 같다. 빵굽는 사람이 반죽을 시작하여 반죽이 부풀어 오르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미 달구어져 있는 화덕 같다.


그런데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사랑하는구나. 너희는 내 백성의 가죽을 벗겨내고 그들의 뼈에서 살을 발라내는구나.


너희 야곱 집안의 지도자들아 이스라엘 집안의 다스리는 자들아 정의를 깔보고 올바른 것을 모두 뒤틀어버리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사악한 자의 집안아 너희가 나쁜 짓으로 모은 보물과 작게 만든 됫박, 저주 받은 됫박을 내가 잊을 수 있겠느냐?


신실한 사람은 모두 이 땅에서 사라졌다. 곧은 사람은 단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모두가 사람을 죽일 궁리나 하며 숨어 기다리는 자들뿐이고 서로 그물을 놓아 형제를 사냥하는 자들뿐이다.


예루살렘 너 반역하는 도시 부패한 도시 억압이 판치는 도시


천사가 내게 말했다. “그 안에 쓰여 있는 저주가 온 땅에 내릴 것이다. 왜냐하면 도둑질한 사람들이 아무도 아직까지 벌을 받지 않고, 거짓 맹세를 일삼던 사람들이 아직도 벌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재판을 할 때 공정한 판결을 내려라. 서로 친절과 자비를 베풀어라.


그리하여 땅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너희는, 의인 아벨에서부터 너희가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에 이르기까지 많은 죄 없는 사람들을 죽였다. 너희는 반드시 그 죄 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당신네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 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사람들까지 죽였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그 의로운 분을 배반하고, 그분을 죽였습니다.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한다. 주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자를 죄 없다고 하지 않으신다.


너는 간음하지 못한다.


너는 도둑질하지 못한다.


유대 사람들은 주 예수와 예언자들을 죽였으며, 우리를 내쫓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리고, 모든 사람의 원수가 되고 있습니다.


내가 보니 여자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를 증언한 사람들의 피로 취해 있었습니다. 나는 여자를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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