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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3: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는 다른 남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는 고멜을 다시 찾아가라. 그 여자를 사랑하여라.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에게 마음이 팔려 건포도 빵이나 좋아하는데도 나 주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그 여자를 사랑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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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를 사랑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에게 제물로 드리는 건포도 빵을 즐겨도 나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네 아내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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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찌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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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가서,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음녀가 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건포도를 넣은 빵을 좋아하더라도, 나 주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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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3:1
34 교차 참조  

다윗은 그곳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남녀를 가리지 않고, 빵 한 덩이와 대추 과자와 건포도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 그런 다음 백성이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관심을 보이셨다. 당신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계약 때문이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거나 그들을 당신 앞에서 쫓아내고 싶지 않으셨다.


다윗은 또 이스라엘의 남녀 모두에게 빵 한 덩이와 대추야자 과자 하나와 건포도 과자 한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나 당신은 너무도 자비로우셔서 그들을 완전히 없애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그렇게도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종들의 눈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여종들의 눈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우리의 눈이 주 우리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바라봅니다.


이튿날 백성은 일찍 일어나서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바쳤다. 그런 다음 앉아서 먹고 마셨다. 그러다가 그들은 일어나 미친 듯 뛰놀았다.


건포도 과자로 힘 좀 돋워 주세요. 살구 열매로 허기를 메꾸게 해주세요. 사랑으로 지친 저를 위해 꼭 그렇게 해 주세요.


땅 끝 곳곳에 흩어져 있는 모든 백성들아 내게로 돌아와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고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는 남편을 배신하는 아내처럼 나를 배신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 주가 말한다. “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 아니더냐? 내가 아끼는 자식이 아니더냐? 내가 그를 자주 나무라기는 하였으나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있다. 내 가슴은 그를 그리워하며 그에게 자비를 베풀리라.”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릴 수 있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원수의 손에 넘길 수 있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버릴 수 있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 수 있겠느냐? 나는 마음을 고쳐먹었다. 너를 불쌍히 여기는 애정이 내 속에서 끓어오르는구나.


그들의 어미는 창녀 노릇을 했다. 그들을 임신했던 어미는 부끄러운 짓을 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애인들을 뒤쫓아 가겠다. 그들이 내게 먹고 마실 것과 털옷과 베옷을 주고 술과 기름도 준다.’고 한다.


내 백성은 음란에 마음을 빼앗기고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에 마음을 빼앗겼다.


우리 왕의 잔칫날에 대신들은 술로 달아오르고 왕은 하나님을 비웃는 자들에게 손을 뻗어 그들과 한 무리가 된다.


그들은 저당 잡은 옷을 깔고 제단 옆에 눕는다. 그들이 섬기는 우상의 신전에서는 벌금으로 거둬들인 돈으로 산 포도주를 마신다.


술을 사발로 퍼마시며 가장 좋은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 가문의 멸망을 슬퍼하지 않는 자들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그러나 나는 행여 주께서 오시려나 희망을 가지고 파수를 본다. 나는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기다린다. 나의 하나님께서 내 소리를 들으실 것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예루살렘에게 돌아왔다. 내 성전이 다시 서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 위로 측량줄을 다시 긋겠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하려고 한 일이나 어서 하여라.” 사람들이 다가와 예수를 붙잡았다.


여러분은 주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잔도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주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식탁에도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처럼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백성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떠들썩하게 뛰놀았다.”


여러분은 지난날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즐기는 일들을 하면서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곧 방탕과 욕정과 술 취함과 환락과 연회와 술잔치와 역겨운 우상숭배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자기들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없애 버리고 주를 섬겼다. 그러자 주께서는 이스라엘이 겪는 고통을 더는 보고만 계실 수 없으셨다.


마침 포도를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다. 세겜의 지주들은 포도밭으로 나가 포도를 따다가 발로 밟아 포도주를 만들고, 그들의 신을 모신 신전에서 잔치를 열었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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