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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8 - 읽기 쉬운 성경

8 그 여자는 몰랐었다. 자기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준 것도 나요 금과 은을 아낌없이 준 것도 나였다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 은과 금을 가지고 바알을 만들어 우상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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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저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도 내가 주고 저가 바알 숭배를 위해 사용한 은과 금도 내가 주었는데 저는 이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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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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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바로 내가 그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었으며, 또 내가 그에게 은과 금을 넉넉하게 주었으나, 그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그 금과 은으로 바알의 우상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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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8
27 교차 참조  

오, 주 하나님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 주의 성전을 지으려고 이 모든 것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다 주께 받은 것이니 모두 주의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을 그 분이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 없고 내가 가는 길마다 그 분이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네.


소도 주인을 알아보고 당나귀도 주인이 여물을 주는 구유가 있는 곳을 아는데 내 백성 이스라엘은 나를 몰라보고 내 뜻을 깨닫지 못하는구나.”


자루에서 금을 꺼내고 은을 저울에 달아 대장장이를 시켜서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엎드려 예배나 하는 자들.


자식들은 나무를 주워 모으고 아비들은 불을 피운다. 그리고 어미들은 밀가루를 반죽해서 빵을 구워 하늘 여왕에게 바치며, 다른 신들에게 술을 부어 바쳐 나의 화를 돋운다.


너희는 내가 준 향과 기름으로 차린 상을 앞에 놓고 화려한 소파에 비스듬히 몸을 눕혔다.


느부갓네살 왕은 금으로 된 우상을 만들도록 했다. 이 우상은 높이가 예순 자였고 폭이 여섯 자였다. 왕은 이 우상을 바빌로니아 지방의 두라 평야에 세웠다.


임금님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기는커녕, 하늘의 임금이시며 주이신 하나님을 거스르고, 주의 성전에 있던 술잔들을 가져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임금님과 궁궐 관리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 잔으로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임금님께서는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과 은과 놋쇠와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우상들을 찬양하셨습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 임금님의 생명과 임금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을 손에 쥐고 계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드리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울창한 포도덩굴. 주를 위해 많은 열매를 맺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열매를 많이 맺을수록 거짓 신들을 모시려고 점점 더 많은 제단을 지었고 땅에서 거두어들일 것이 많아질수록 돌기둥도 많이 세웠다.


“에브라임이 말하면 사람들은 두려워 떨었다. 온 이스라엘이 에브라임을 이렇듯 우러러보았다. 그러나 에브라임은 바알을 섬겨 스스로를 부끄럽게 하고 죽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계속 죄를 짓고 자신들을 위해 우상을 은을 부어 만들고 있다. 그들이 은을 부어 솜씨껏 만든 우상들은 하나하나가 솜씨 좋은 장인들의 작품이다.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자들. 그들은 우상에게 말을 하고 송아지에게 입을 맞춘다.


그들의 어미는 창녀 노릇을 했다. 그들을 임신했던 어미는 부끄러운 짓을 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애인들을 뒤쫓아 가겠다. 그들이 내게 먹고 마실 것과 털옷과 베옷을 주고 술과 기름도 준다.’고 한다.


내 백성은 음란에 마음을 빼앗기고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들은 나의 허락도 없이 왕들을 세우고 그들은 나의 인정도 받지 않고 통치자들을 뽑는다. 그들은 금과 은을 가지고 우상을 만들어 세우나 그것은 제 무덤을 파는 꼴이다.


바빌론은 자기 그물에게 희생제물을 바치고 그물에게 향을 태워 바칩니다. 그물이 고기를 넉넉히 주었다고 음식을 기름지게 베풀어주었다고 감사하며 그렇게 합니다.


며칠 뒤에 작은아들은 자기가 받은 것을 모두 가지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먼 지방으로 가서 방탕하게 사느라고 가진 돈을 헛되게 써 버렸다.


더군다나, 그들이 하나님을 인정하려 하지 않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기네의 허망한 생각에 빠져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데에 그들을 넘겨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을 기억 하여라. 주께서 너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계약을 지키셔서, 오늘 이렇게 재산을 모을 수 있도록 너희에게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마침 포도를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다. 세겜의 지주들은 포도밭으로 나가 포도를 따다가 발로 밟아 포도주를 만들고, 그들의 신을 모신 신전에서 잔치를 열었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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