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호세아 2:2 - 읽기 쉬운 성경

2 “너희 어머니에게 맞서서 말해라. 맞서서 말해라. 그 여자는 내 아내가 아니고 나는 그 여자의 남편이 아니다. 그 여자에게 창녀처럼 굴지 말고 젖가슴에서 음란한 행위를 없애버리라고 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어머니를 책망하고 책망하라. 너희 어머니는 내 아내가 아니며 나는 그녀의 남편이 아니다. 그녀가 자기 얼굴에서 음란한 모습을 지워 버리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란을 제거하게 하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고발하여라. 너희 어머니를 고발하여라. 그는 이제 나의 아내가 아니며,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다. 그의 얼굴에서 색욕을 없애고, 그의 젖가슴에서 음행의 자취를 지우라고 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호세아 2:2
22 교차 참조  

주께서 뭇 나라들을 향해 깃발을 드시고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백성을 다시 모으시리라. 세상 곳곳에 흩어진 유다 백성을 다시 불러 모으시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어미와 이혼하고 멀리 내쫓은 일이 없다. 이혼장을 써 준 일도 없다. 나는 빚쟁이에게 너희를 팔아먹은 일도 없다. 너희는 너희 죄 때문에 팔린 것이고 네 어미는 너희 죄 때문에 멀리 쫓겨 간 것이다.


큰 소리로 외쳐라. 멈추지 말고 나팔 소리처럼 네 목소리 높여 내 백성들에게 그들의 반역을 알려라. 야곱 집안에게 그들의 죄를 알려라.


너는 이렇게 말해라. ‘유다의 왕들과 예루살렘의 주민들아, 주께서 내리시는 이 말씀을 들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무서운 재앙을 이 땅에 내리리니 모든 사람이 듣고 놀라 자빠지리라.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나는 네가 젊은 시절에 내게 보여준 변치 않는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 네가 내 신부로서 얼마나 나를 사랑했으며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황무지에서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나는 기억하고 있다.


“한 남자가 자기 아내를 버렸을 때 그 여자가 남편에게서 떠나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면 그 남편이 그 여자를 다시 아내로 맞을 수 있겠느냐? 그런 행동은 땅을 완전히 더럽히는 일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너는 창녀처럼 많은 애인들과 놀아나고서 이제는 내게 돌아오려고 하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다만 네가 죄 지었음을 인정하고 네 주 하나님께 반역죄를 지었다는 것을 인정해라. 그리고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들과 헤프게 정을 통하며 내 목소리는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는 것도 인정해라.’ 주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다.”


그 날에 유다 집안이 이스라엘 집안과 하나가 되어 함께 북쪽 땅에서 나와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준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는 네가 나에게 낳아준 아들과 딸들을 데려다가 그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쳤다. 네 몸을 파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더냐?


너는 거리 모퉁이마다 높은 사당을 세우고 그곳에서 네 아름다움을 더럽혔다. 너는 지나가는 사람 아무에게나 두 다리를 벌려 쉬지 않고 네 몸을 팔았다.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사람의 아들아, 네가 그들을 정말로 심판하려느냐? 그들을 심판하려거든, 너는 그들의 조상이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그들에게 낱낱이 일러주어라.


그러자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이 자들이 음란한 생활로 지치고 늙어 빠진 이 몸 파는 여자들을 데리고 자려는가? 그래 몸 파는 것이 그들의 일이니 그렇게 하라지.’


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간음을 하고 죄 없는 피를 흘린 여자들이 받아야 할 벌을 그들이 받아야 한다고 판결할 것이다. 그들이 간음을 하였고 그들의 손이 피에 물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께서 호세아에게 처음 주신 말씀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가서 창녀처럼 살아온 여자와 결혼해라, 그리고 그 여자에게서 아이들을 낳아라. 이 나라 사람들은 창녀처럼 행동하고 주를 따르고 있지 않다.”


“그 때 너희는 너희 형제들은 ‘암미’, 너희 자매들은 ‘루하마’라고 불러라.”


그들의 어미는 창녀 노릇을 했다. 그들을 임신했던 어미는 부끄러운 짓을 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애인들을 뒤쫓아 가겠다. 그들이 내게 먹고 마실 것과 털옷과 베옷을 주고 술과 기름도 준다.’고 한다.


낮에는 네가 넘어지고 밤에는 예언자가 너와 함께 넘어질 것이다. 내가 네 에미 이스라엘을 무너뜨릴 것이다.


우리를 부수고 박차고 나아갈 이가 그들 앞에 서서 걸어 나가리라. 그들은 문을 뚫고 밖으로 나아가리라. 그들의 왕이 앞장서서 나아갈 것이며 주께서 선두에 서서 그들을 인도하시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도 세상의 잣대로 재지 않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세상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재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