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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9 - 읽기 쉬운 성경

9 나는 아무리 화가 난들 화나는 대로 하지 않겠다. 다시는 에브라임을 무너뜨리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거룩한 분이다. 나는 너희에게 화를 드러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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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내가 다시는 나의 분노로 너를 벌하지 않고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을 멸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와 함께하는 거룩한 자이므로 내가 분노로 너에게 나아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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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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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아무리 화가 나도, 화나는 대로 할 수 없구나.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너희 가운데 있는 거룩한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위협하러 온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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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9
30 교차 참조  

그러나 아마사는 요압의 왼손에 들린 칼을 경계하지 않았다. 요압이 그 칼로 아마사의 배를 찌르자 창자가 땅바닥에 쏟아졌다. 두 번 찌를 필요도 없이 아마사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그러고 나서 요압과 그의 아우 아비새는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다시 뒤쫓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성에 계시니 그 성은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동틀 녘에 그 성을 도우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거듭거듭 노여움을 참으시고 당신의 진노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으셨다.


오,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우리를 향한 당신의 노여움을 푸시고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시온에 사는 사람아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 위대한 분을 소리 높여 노래하라.”


도움을 청하려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아 너희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희들은 군마를 의지하고 전차들이 많고 기병이 강하다고 그들을 믿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은 바라보지도 않고 주님은 찾지도 않는다.


너 작은 벌레 같은 야곱아 너 작은 애벌레 같은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너희 구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그것들을 공중으로 날리면 나는 그들을 날려버릴 것이며 세찬 바람이 그들을 흩어버리리라. 그리고 너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찬양할 것이다.


나는 내 이름 때문에 화를 참았으며 백성들이 나를 찬양하게 하려고 끓어오르는 화를 삭였다. 나는 너희를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러므로 불길이 지푸라기를 삼키듯 마른풀이 불꽃에 스러지듯 그들의 뿌리는 썩어버리고 꽃잎은 말라 먼지처럼 바스러지리라. 만군의 주의 법을 따르지 않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들이 그 말을 듣고 각기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면 나는 그들의 악한 행실 때문에 내리려고 계획했던 벌을 거두어들이겠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주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를 흩어 여러 나라로 쫓아 보냈으나 이제 내가 그 나라들을 모두 무너뜨리리라. 그러나 너만은 깡그리 무너뜨리지 않고 징계는 하나 오직 법에 따라 공정하게 징계하리라. 네가 죗값을 하나도 치루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일은 없으리라.”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고 산다. 그는 온 종일 동풍을 뒤쫓으며 거짓말과 폭력을 일삼고 있다. 그는 앗시리아와 동맹을 맺고 이집트에 올리브기름을 조공으로 바친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나를 떠나고 싶어 하는 그들의 병을 사랑으로 고쳐주겠다. 그들에게 품었던 내 노여움이 이제 다 풀렸다.


“나는 주다. 나는 변하지 않는다. 너희는 야곱의 자손이다. 너희는 완전히 멸망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달라 거짓말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기에 이랬다저랬다 마음을 바꾸지 않으신다. 한 번 말씀하시면 그대로 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신다.


너희는 완전히 멸하여 하나님께 바친 것에서 어떤 것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래야만 주께서 노여움을 푸시고 너희에게 자비를 보여 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희의 수가 불어나게 해 주실 것이다.


아비새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 원수를 장군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내 창으로 그를 땅바닥에 꽂아 버리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이 단번에 해치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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