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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6 - 읽기 쉬운 성경

6 전쟁이 그들의 성읍을 휩쓸고 지나갈 때 그들의 거짓 예언자들은 칼에 쓰러지고 그들이 세운 헛된 계획 때문에 이스라엘은 모조리 망하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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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전쟁으로 그들의 성들이 파괴되고 성문들이 부서질 것이며 그들이 칼날에 죽음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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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칼이 저희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 하리니 이는 저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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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전쟁이 이스라엘의 성읍을 휩쓸고 지나갈 때에, 성문 빗장이 부서질 것이다. 그들이 헛된 계획을 세웠으니 칼이 그들을 모조리 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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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6
25 교차 참조  

이렇게 그들은 자기들이 한 짓으로 스스로를 더럽혔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로 창녀처럼 되었다.


주께서 그들을 여러 번 구해 주셨으나 그들은 저희 뜻만 쫒아 하나님을 거역하였고 그 악함으로 인해 점점 비천한 신세가 되었다.


추수 때가 이르기 전 활짝 피었던 꽃들이 지고 꽃들이 포도 알맹이로 익어 가는 때에 주께서 가지치기 낫을 들어 어린 가지들은 잘라버리시고 큰 가지들은 찍어버리실 것이다.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텅텅 비고 아무도 살지 않아 황무지처럼 버려져 송아지들이 풀을 뜯고 누워서 가지를 뜯어먹는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 말을 듣지 않고 반항만 하는 자들아 너희가 계획을 세워 일을 하지만 그것은 나의 계획이 아니며 너희가 동맹을 맺지만 그것은 나의 생각이 아니다. 너희는 죄에 죄를 더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어느 날 주께서는 이스라엘의 머리와 꼬리 종려나무 가지와 갈대를 하루에 잘라 버리시리라.


그들은 네가 추수한 것과 네 음식을 먹어치우고 네 아들과 딸들을 삼키리라. 네 양과 소 떼를 삼키고 네 포도와 무화과를 삼키리라. 그들은 네가 믿었던 튼튼한 성들을 칼로 무너뜨리리라.”


나 주의 말이다. “바빌로니아 사람들 위에 칼이 드리워졌다.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그 땅의 고관들과 지혜 있는 자들을 치는 칼이다.


그녀의 성문들이 땅 속으로 주저앉아 버렸다. 주께서 빗장들을 꺾고 부수셨다. 그녀의 왕과 고관들이 뭇 나라로 끌려가고 법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길 없으며 그녀의 예언자들도 주님에게서 환상을 받지 못한다.


네겝의 숲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는 주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네게 불을 지를 것이다. 그 불이 네 안에 있는 모든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를 삼켜 버릴 것이다. 활활 타오르는 그 불길을 잡지 못하여 남쪽에서 북쪽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의 얼굴이 그 불에 그슬릴 것이다.


그러므로 네 백성을 공격하는 전쟁의 함성이 들려오리라. 전쟁의 날에 어머니들이 자식들과 함께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져 산산조각이 나고 살만 이 벳아벨을 무너뜨렸던 것처럼 네 요새들이 모두 무너질 것이다.


그것은 앗시리아로 옮겨져 그곳의 대왕에게 선물로 바쳐지리라. 에브라임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이스라엘은 그 우상을 부끄럽게 여기리라.


하나님에게 등을 돌린 사마리아는 죗값을 치루어야 한다. 그들은 칼에 찔려 쓰러지고 어린것들은 박살이 나며 아기 밴 여자들은 배가 찢길 것이다.”


고집 센 암송아지처럼 이스라엘은 말을 듣지 않으니 어찌 주께서 넓은 목장에서 어린 양을 치듯 그들을 먹이실 수 있겠느냐?


에브라임은 우상들과 한 패가 되었으니 그냥 내버려두어라.


내가 너희에게 전쟁을 보내어 너희에게 보복하겠다. 너희가 나와 맺은 계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 안으로 피하면 너희에게 역병을 보내리니 너희는 결국 원수의 손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너희의 마을을 폐허로 만들고 너희가 세운 성소들을 황량하게 만들겠다. 너희가 제물을 불살라 바쳐도 그 향기를 기쁘게 받지 않겠다.


그리고 너희를 뭇 민족 가운데로 뿔뿔이 흩어 버리고, 나의 칼을 뽑아 너희 뒤를 쫓겠다. 너희의 땅은 황무지가 되고 마을은 폐허가 될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자신을 두고 맹세하신다.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내가 야곱의 교만을 몹시 싫어하며 그의 요새들을 혐오한다. 그러므로 내가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원수에게 넘겨줄 것이다.”


네 땅의 모든 도시들을 없애버리고 네 모든 요새들을 무너뜨리리라.


“용광로처럼 불타는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날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겨와 같이 타버릴 것이다. 그들이 불타버릴 그 날이 다가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에게는 뿌리도 작은 가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너희 온 땅의 성읍들을 에워싸고 공격하리니, 너희가 믿고 의지하던 높고 튼튼한 성벽들이 마침내 다 무너져 내릴 것이다. 그들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의 모든 성읍을 에워싸고 공격할 것이다.


거리에서는 칼이 그들의 자식을 찌를 것이요 집안에는 공포만 가득하리라. 총각과 처녀, 젖먹이와 노인 모두가 죽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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